行け若人 – OLEDICKFOGGY

가라 젊은이 – OLEDICKFOGGY
疲れ果て見失った
츠카레하테 미우시낫타
지친 끝에 놓쳐버렸어

大人になるってこういう事さ
오토나니 나룻테 코오유우 코토사
어른이 된다는 건 이런 것인가

あのままあの場所で
아노 마마 아노 바쇼데
그대로 그 장소에서

止まっていた記憶は
토맛테이타 키오쿠와
멈춰있던 기억은

OH ベイビーベイビーベイベー
오 베에비이 베에비이 베에베에
오 베이비 베이비 베이베

動き出したスローモーションで
우고키다시타 스로오모오숀데
움직이기 시작했어 슬로우모션으로

篠突く雨の中
시노 츠쿠 아메노 나카
장대비 속

畦道を這って
아제미치오 핫테
논두렁길을 기어서

汚れた服のまま
요고레타 후쿠노 마마
더러워진 옷인 채

此処まで来たんだ
코코마데 키탄다
여기까지 온거야

吹き上がる風に乗って
후키아가루 카제니 놋테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誰かの風船が飛んで行く
다레카노 후우센가 톤데유쿠
누군가의 풍선이 날아가

このままこのままじゃ
코노 마마 코노 마마쟈
이대로 이대로는

そんな風に僕等は
손나 후우니 보쿠라와
그런 식으로 우리들은

OH ベイビーベイビーベイベー
오 베에비이 베에비이 베에베에
오 베이비 베이비 베이베

離れ離れになってしまうよ
하나레바나레니 낫테시마우요
따로따로가 되어버리는거야

凍てつく風の中
이테츠쿠 카제노 나카
얼어붙은 바람의 속

震えながら一人
후루에나가라 히토리
떨어가면서 혼자

息を潜めたまま
이키오 히소메타 마마
숨을 죽인 채

まだあの場所にいる
마다 아노 바쇼니 이루
아직 그 장소에 있어

走れそら行け
하시레 소라 유케
달려라 자 가라

振り向かず行けよ若人
후리무카즈 유케요 와코오도
뒤돌아보지 말고 가거라 청년

答えなんてまだ今でも
코타에난테 마다 이마데모
대답 같은건 아직 지금에서도

みつからないよ大人になっても
미츠카라나이요 오토나니 낫테모
찾을 수 없어 어른이 되어도

篠突く雨の中
시노 츠쿠 아메노 나카
장대비 속

畦道を這って
아제미치오 핫테
논두렁길을 기어서

汚れた服のまま
요고레타 후쿠노 마마
더러워진 옷인 채

此処まで来たんだ
코코마데 키탄다
여기까지 온거야

逃げろそら行け
니게로 소라 유케
도망쳐 자 가라

誰も見ていないから
다레모 미테이나이카라
아무도 보고 있지 않으니까

惨めな日々の美しさを
미지메나 히비노 우츠쿠시사오
비참한 나날의 아름다움을

信じているんだ今でも
신지테이룬다 이마데모
믿고 있는거야 지금에서도

逃げたら負けだ
니게타라 마케다
도망치면 패배야

逃げきれば勝ちさ
니게키레바 카치사
따돌리면 승리인거야

走れそら行け
하시레 소라 유케
달려라 자 가라

振り向かず行けよ若人
후리무카즈 유케요 와코오도
뒤돌아보지 말고 가거라 청년

答えなんてまだ今でも
코타에난테 마다 이마데모
대답 같은건 아직 지금에서도

みつからないよ大人になっても
미츠카라나이요 오토나니 낫테모
찾을 수 없어 어른이 되어도

泣いて踠け恥じる事はない
나이테 모가케 하지루 코토와 나이
울며 발버둥 쳐도 부끄러워 할 것은 아니야

I LOVE YOU – OLEDICKFOGGY

I LOVE YOU – OLEDICKFOGGY
迷いの海に宿され
마요이노 우미니 야도사레
망설임의 바다에 잉태되어

生き抜く事を与えられた
이키누쿠 코토오 아타에라레타
살아나갈 것을 부여받았어

真実はひとつと決めるなら
신지츠와 히토츠토 키메루나라
진실은 하나라고 결정한다면

今の僕は嘘なのか
이마노 보쿠와 우소나노카
지금의 나는 거짓말인걸까

今、沈黙は覚めた
이마、친모쿠와 사메타
지금, 침묵은 깨어났어

二色に交わる地平線の彼方
니쇼쿠니 마지와루 치헤이센노 카나타
두 색이 교차하는 지평선의 저편

彩りを帯びた言葉は
이로도리오 오비타 코토바와
색채를 띤 말은

踊らされる冷厳の果てで
오도라사레루 레이겐노 하테데
놀아나는 냉엄의 끝에서

音も無く崩れ
오토모 나쿠 쿠즈레
소리도 없이 무너져

僕がいないこの世界が君を侵す
보쿠가 이나이 코노 세카이가 키미오 오카스
내가 없는 이 세계가 너를 침범해

寂しいからせめて今だけは笑っておくれよ
사미시이카라 세메테 이마다케와 와랏테 오쿠레요
외로우니까 적어도 지금만은 웃어줘

I Love you

優しいふりして除者の僕を
야사시이 후리시테 노케모노노 보쿠오
상냥한 척하며 따돌림 당하는 나를

抱き寄せてくれた夕陽の赤
다키요세테쿠레타 유우히노 아카
끌어안아 준 석양의 빨강

信じたのに虚しいだけだった
신지타노니 무나시이다케닷타
믿었는데 공허할 뿐이었어

図形と記号で埋めた日記を閉じる
즈케이토 키고오데 우메타 닛키오 토지루
도형과 기호로 채운 일기를 닫아

今、目覚めの時が来た
이마、메자메노 토키가 키타
지금, 눈을 뜰 때가 왔어

理由なんていらない結末が欲しい
리유우난테 이라나이 케츠마츠가 호시이
이유 같은건 필요없어 결말을 원해

訪れは記憶の壁を越えて
오토즈레와 키오쿠노 카베오 코에테
소식은 기억의 벽을 넘어서

繋ぎ止めてた鎖を千切る
츠나기토메테타 쿠사리오 치기루
매어뒀던 사슬을 끊어

音も無く崩れ
오토모 나쿠 쿠즈레
소리도 없이 무너져

その胸がその唇が僕を犯す
소노 무네가 소노 쿠치비루가 보쿠오 오카스
그 가슴이 그 입술이 나를 범해

寂しいから、させて、今すぐに迎えに行くよ
사미시이카라、사세테、이마 스구니 무카에니 이쿠요
외로우니까, 하게 해줘, 지금 바로 데리러 갈게

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