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YOU – OLEDICKFOGGY

I LOVE YOU – OLEDICKFOGGY
迷いの海に宿され
마요이노 우미니 야도사레
망설임의 바다에 잉태되어

生き抜く事を与えられた
이키누쿠 코토오 아타에라레타
살아나갈 것을 부여받았어

真実はひとつと決めるなら
신지츠와 히토츠토 키메루나라
진실은 하나라고 결정한다면

今の僕は嘘なのか
이마노 보쿠와 우소나노카
지금의 나는 거짓말인걸까

今、沈黙は覚めた
이마、친모쿠와 사메타
지금, 침묵은 깨어났어

二色に交わる地平線の彼方
니쇼쿠니 마지와루 치헤이센노 카나타
두 색이 교차하는 지평선의 저편

彩りを帯びた言葉は
이로도리오 오비타 코토바와
색채를 띤 말은

踊らされる冷厳の果てで
오도라사레루 레이겐노 하테데
놀아나는 냉엄의 끝에서

音も無く崩れ
오토모 나쿠 쿠즈레
소리도 없이 무너져

僕がいないこの世界が君を侵す
보쿠가 이나이 코노 세카이가 키미오 오카스
내가 없는 이 세계가 너를 침범해

寂しいからせめて今だけは笑っておくれよ
사미시이카라 세메테 이마다케와 와랏테 오쿠레요
외로우니까 적어도 지금만은 웃어줘

I Love you

優しいふりして除者の僕を
야사시이 후리시테 노케모노노 보쿠오
상냥한 척하며 따돌림 당하는 나를

抱き寄せてくれた夕陽の赤
다키요세테쿠레타 유우히노 아카
끌어안아 준 석양의 빨강

信じたのに虚しいだけだった
신지타노니 무나시이다케닷타
믿었는데 공허할 뿐이었어

図形と記号で埋めた日記を閉じる
즈케이토 키고오데 우메타 닛키오 토지루
도형과 기호로 채운 일기를 닫아

今、目覚めの時が来た
이마、메자메노 토키가 키타
지금, 눈을 뜰 때가 왔어

理由なんていらない結末が欲しい
리유우난테 이라나이 케츠마츠가 호시이
이유 같은건 필요없어 결말을 원해

訪れは記憶の壁を越えて
오토즈레와 키오쿠노 카베오 코에테
소식은 기억의 벽을 넘어서

繋ぎ止めてた鎖を千切る
츠나기토메테타 쿠사리오 치기루
매어뒀던 사슬을 끊어

音も無く崩れ
오토모 나쿠 쿠즈레
소리도 없이 무너져

その胸がその唇が僕を犯す
소노 무네가 소노 쿠치비루가 보쿠오 오카스
그 가슴이 그 입술이 나를 범해

寂しいから、させて、今すぐに迎えに行くよ
사미시이카라、사세테、이마 스구니 무카에니 이쿠요
외로우니까, 하게 해줘, 지금 바로 데리러 갈게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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